HOME < 기념관 < 관람객안내센터
 
 
   
  [소식] 민족을 울린 소년의 연설 (출처-독립기념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9-04-17 10:54     조회 : 1129    
  트랙백 주소 : http://ahnchangho.or.kr/site/bbs/tb.php/group_01_a03_01/437

민족을 울린 소년의 연설

만민공동회
1896년 조선말기 광무황제 탄신일을 기념하고
자주독립과 부정부패의 척결을 만민에 호소하기 위해
평양의 쾌재정에서 만민공동회가 개최되었다

소년의 연설
그날, 한 소년의 연설은 민족의 심금을 울렸다
18조목의 쾌재와 18조목의 불쾌를 설파하며
무능한 관료들의 실정을 하나씩 거론하면서
실정을 규탄하고 시정책을 제시까지 하는 연설이었다

도산 안창호
민족의 자각을 호소한 소년 연사는
바로 도산 안창호였다
당시 안창호 선생의 나이는 만 18세였고
그날을 계기로 전국적인 명사로 알려지게 되었다

민족을 깨우다
훗날, 애국계몽운동,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등을
주도한 독립운동가들은 쾌재정에서의 안창호 선생의 연설이
자신들을 일깨우고 이끌었다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