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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을 아는 것은 우리 자신을 아는 것이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10-31 11:42     조회 : 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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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동상 제막을 기념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선생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기리는 심포지엄 “도산의 어제, 오늘과 미래”가 지난 8월 10일 옥스퍼드 팔레이스호텔에서 4시간 넘게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학계와 언론계 도산 연구가들과 리버사이드시 관계가, 도산 선생의 유족 등 12명이 발표자로 나와 독립운동가이자 위대한 민족지도자인 도산 선생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고 도산 사상의 계승에 대해 토론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안수산 여사와 유족, 이재달 국가보훈처장, 권문용 강남구청장, 강영훈 회장과 한인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홍명기 리버사이드 도산기념사업회장은 환영사에서 “역사적인 도산 선생 동상 제막식에 즈음해 심포지움을 갖는 것은 바로 우리가 도산 사상을 배우고 세상에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민사회 속에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의 삶과 좌표를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기념심포지엄 발제 내용은 자료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