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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글쓴이 : 신정윤     날짜 : 06-10-31 16:43     조회 : 12027    
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의 청년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전기를 읽고 더 많은 선생의 흔적과 자취를 배우고 싶은 생각에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홈페이지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홈피를 이용하여 더욱더 도산선생의 큰뜻을
배우고 느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행복하시고 많은 발전 있기를 바랍니다.

성미옥   08-08-02 06:39
저는 LA에 살고 있습니다.
LA 문화원 등 여러곳에서 안창호 선생의 업적 등 전시회도 다니고 있읍니다.
제 기억으로는 1970년 쯤 입니다.
이혜련 여사께서 김포공항으로 입국하실 때 저와같이 사진에 찍혔읍니다.
한국일보로 기억합니다 .
저는 대한항공 직원으로 여사님을 부축해 드리는 사진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옛날을 그리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업적과 선생의 흔적을 뒤지다 여기를 방문하게 됐읍니다.
<여성 100년사>란 타이틀로 모 월간지에도 그 사진을 보았어요.
한국일보 관계분들께서 이 사연을 보시면 제 이-메일로 구경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