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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의 희망편지 102호 - 역사(役事)에 관용하는 것은 무책임이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02-13 16:34     조회 : 311    
   http://www.yka.or.kr/module/html/hopeletter/filedown.asp?mode=view&no=… (57)
역사(役事)에 관용하는 것은 무책임이라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요  무책임이니, 관용하는 자가 잘못하는 자보다 더 죄다.

1935년 도산이 송태산장을 지으면서 그 일하는 것을 감독할 때 한 말씀으로, 자기가 맡은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강조하였다.


102호(180215)